Kowin Montreal


얼굴 한 쪽을 덮은 모반, 태어나자마자 보육원에 버려졌던 아픈 과거.

스물다섯 살, 상악동 암에 걸려 뼈를 드러내는 수술로 얼굴뼈 절반이 없지만

희망은 시들지 않았다.


http://youtu.be/E1QmlQrTBbI